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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2022카타르월드컵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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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26 10:07 조회 3,62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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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0 vs 0 미국


잉글랜드의 첫 경기는... 제왕의 부활을 알리는데 모자람이 없었다. 오히려 넘쳤지...

그런데 미국을 상대하는 잉글랜드는... 수비에 치중하며 이렇다할 공격을 못하는...

전반 내내 미국의 공세를 막기 바빴고...

미국은 수비는 잠깐 하고 공격하기 바빴다.

잉글랜드도 미국도 골케터로 불리는 선수가 있음에도...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전반 막판 잉글랜드의 공격이 이어지는가 싶었으나... 금새 미국 골키퍼에게 막혀버렸다.

어린 나이의 선수들로 구성된 미국..

잉글랜드를 상대로 나이에 의한 경험말고 부족함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었다.

하지만 두 팀다 골 결정을 못하고 득점없이 끝나버렸다.

당췌 첫경기와 두번째 경기가 엄청 다르게 플레이하는 잉글랜드.... 3번째 경기는 또 어떤 모습일런지...



네덜란드 1 vs 1 에콰도르


전반 5분

볼이 옆으로 흐르나 싶더니 코디 각포가 끌고 나오는 것이었고

바로 슛~~~ 고오~~~~~~오~~~~올~

1:0으로 리드를 시작하는 네덜란드

하지만 기죽지 않는 에콰도르

발렌시아를 앞세워 공세를 이어가는 에콰도르

네덜란드는 어느새인가 반다이크를 중심으로 수비하기 바쁜 상태였다.

코너킥이 끊기며 뒤로 흐른 볼을 에스투피냔이 골로 연결했으나 키퍼 시선 방해로 OFFSIDE 판정..

후반 시작하고 에콰도르는 기세몰이를 시작했다.

후반 4분~5분 되려 할 때 에스투피냔의 슛!~ 키퍼 선방~ 발렌시아!!! 줏어먹기~

1:1 동점을 만든다.

이후로도 에콰도르의 공세가 이어졌으나 운도 없지... 골대 맞고 나오고...

발렌시아, 에스투피냔 정말 열심히 공격을 한다.

가끔씩 보이는 네덜란드의 공격은 결국 코디 각포에게만 의지하는... 

결국 무승부로 끝난 경기

에콰도르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TAG: #여섯번째날, #잉글랜드, #미국, #네덜란드,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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