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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웹소설 게시판 내 결과

  • 용龍::Dragon 시즌1 - 32부준영은 낙응초에게 멀리 떨어지라고 말하곤 머리 위 헬기를 마주하며 하늘로 올랐다.준영 : 그 안에 있는게 더 독이라는걸 깨닫게 해주마!!구회장 : (준영이 움직이려하자) 쏴버렷!!!!헬기는 다시 무차별적으로 미사일과 기관총을 쏘기 시작했다.준영은 헬기 뒤로 경공술을 펼치며 빠르게 피해다니면서도 헬기의 몸통을 한 번씩 가격해 헬기의 위치를 바꾸기 시작했다.구회장 : 뭐하는거야! 똑바로 못하나!!!'쾅!'한 번의 타격음이 울릴 때마다 헬기는 휘청거리며 밀려나갔고조종사는 그런 헬기를 다시 중심을 잡으며…

  • 용龍::Dragon 시즌1 - 31부준영은 자신의 변화에 놀라면서도 곧이어 즐기기 시작했다.타이거 역시 몸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전투력도 크게 상승해 보였으나 준영은 전혀 상관치 않았다.타이거 : 기분 나쁘군.준영 : 그럴거까지야... 너 역시 변했는걸?타이거 : 흥!타이거는 콧방귀 이후 바로 준영에게 공격을 가했다.하지만 준영은 굉장히 여유롭게 피하면서 타이거의 공격 흐름을 읽어내기 시작했다.준영 : 니 패턴은 똑같구나.타이거 : 지랄!!타이거는 조금 더 빠르게 공격을 가했다. 하지만 준영에게는 그저 여유로움 뿐이었다.'퍼억!!!'…

  • 용龍::Dragon 시즌1 - 28부준영은 명상을 계속 진행하면서 경험치를 채우고 있었지만...좀처럼 만족스러워하지 않았다.그러나 자신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만한 실력을 가진 사람은 창영 뿐이었고...제창과 창수와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대련을 하긴 하지만 미미한 느낌 뿐이었다.그리고 창영의 회복이 먼저라고 생각했기에 준영은 낮에는 창영의 간호를, 명상을 통한 수련을 밤에만 진행하고 있었다.제창 : 준영아, 큰스님께서는 뭐라 말씀 없으셔?준영 : 계속 잘 간호하라고만 하시네...제창 : 흐음.. 나랑 창수형이랑 셋이서 같이 돌보자.…

  • 용龍::Dragon 시즌1 - 26부구회장은 007이 소각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심각한 얼굴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있었다.구회장 : 대체 그 자식은 어떤 자식이야.. (소파를 쥐어 뜯을 듯 잡은채) 강사장? 부대 양성은?강사장 : (패드를 들고 다가와) 현재 알파로 명명한 부대의 부대원을 10명 양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구회장 : (패드를 건네 받으며) 다른 부대의 양성은?강사장 : 지금과 같은 속도라면 알파는 정원 40명 기준으로 일주일 내에 완성되며, 후속 부대 역시 일주를 넘기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구회장 : (패드를 보며) 0…

  • 용龍::Dragon 시즌1 - 22부창영과 준영은 서로 대련을 하며 아침 운동을 시작했다.창영은 숙소에 합류해서 같이 살려고 했지만 혼자 있는게 편하다며 거부했고대신 준영과 제창, 창수, 희진의 대련 상대 및 사부가 되어주기로 했다.하지만 아직 희진은 대련을 할 정도로 몸이 회복되지 않아 주로 옆에서 거들 뿐이었다.창영은 준영과의 대련에서 준영이 생각보다 큰 움직임을 보이는 때가 있음을 눈치채고 그 큰 움직임에 대해 지적해줬다.창영 : 흠.. 뭔가 모르게 그 동작만 움직임이 크고 방어가 허술해준영 : 잉?창영 : 필살기는 아닌듯 하…

  • 용龍::Dragon 시즌1 - 21부창영은 다음날 오전 준영이 머무는 숙소에 모습을 드러냈다.준영 : 다들 인사해. 우리 형이야!제창과 창수는 어안이 벙벙했으나 인사를 나누고 창영은 안쪽에 누워있는 살수단주의 상태를 살폈다.창영 : (뭐가 건네며) 따뜻한 물에 풀어서 먹여라. 금새 나아질거야.빠르게 회복을 하게 된 살수단주는 거동이 가능해지자 창영, 준영과 한 가지 약속을 하고 함께 테이블에 앉았다.구회장은 001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창영의 소재를 찾기 위해 수색조를 투입했다.이미 강사장이 뛰어난 유전자를 가진 이들을 찾는…

  • 용龍::Dragon 시즌1 - 18부준영, 제창, 창수는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해 몸을 풀고 있었다.몸을 풀며 묘한 긴장감이 유지될 즈음, 전날 봤던 차 한 대가 도착했다.제창 : 왔군.창수 : 후우...준영 : ....준영을 앞세운 채 서서 문이 열리고 어제 봤던 놈이 나타나길 기다리던 셋은차가 멈춰선 이후에 아무런 액션이 없자 의아해했다.제창 : 뭐야.. 어젠 바로 나와서 죽이네 살리네 하더니...창수 : (쳐다본채로) 뭐가 좀.. 이상한 거 같기도 하고...제창 : 뭐가요?창수 : (갑자기 차를 향해 뛴다) 직접 봐야겠어!!!창…

  • 용龍::Dragon 시즌1 - 16부살수단주는 실험실로 옮겨졌다.모든 걸 자포자기 한 듯한 살수단주는 가만히 침대에 묶인 채 들어 세워져 서 있는 자세 처럼 되었다.구회장이 다가와 살수단주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구회장 : 또 다른 기회를 받는걸 영광으로 생각하게살수단주 : 무슨.. 말씀이십니까?구회장 : 관영보스 밑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강함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의미지. 최강의 전사가 될거야.살수단주 : 어떻게...구회장 : 가져와!살수단주는 구회장에게 전달되는 주사기를 보며 뭔가 이건 아니라는 느낌에 사로잡혔다.살수단주 : 현재 저 …

  • 용龍::Dragon 시즌1 - 14부준영은 자신이 서울의 반을 차지함은 물론 전국의 반을 차지한 제이파를 단 30분만에무너뜨린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다만 제창과 창수만이 이 사실을 인지하고 준영을 보호하기 위해 머리를 부여잡은 채 고민에 빠졌다.그리고 제창이 아끼던 막내는 조직에 합류하지 않고 제창의 옆에서 계속 자리를 지켰다.제창 : 형.. 만약에 놈들이 쳐들어오면...창수 : 전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놈들이 선발되어 올라온다고 하면... 대략 100명...제창 : 100명이나 되요?창수 : 내가 니들 학교 가 있고 군대 가 있는…

  • 용龍::Dragon 시즌1 - 9부준영은 군대에 있는 동안 여러 훈련을 거치느라 바깥 세상과 단절되었다.황장군 : (깨어난 준영을 향해) 넌 이제부터 제대까지 바깥세상을 알려고 하지 마라!!황장군의 엄포도 있었지만 훈련에 집중하는 것에도 버겁다고 느끼는 태준영 이병이었기 때문이다.구사장은 골칫거리들이 모두 제거되고... 제이파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다 끝내는 큰 골치였던 제이파와 손을 잡았다.그렇게 대한민국은 새로운 건달지도가 관영파와 제이파가 나눠먹은 형태로 그려졌고, 구사장은 적절하게 둘을 경쟁도 시키고합심하게도 만들면서 각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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